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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로 바라본 세상'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2/05 구름이 머무는 곳
  2. 2010/12/28 겨울 귀로
  3. 2010/12/28 함박눈
  4. 2010/07/23 빛을 품은 새(2010.07.17 : 네스트791)
  5. 2010/07/23 천사의 껍질(2010.07.17 : 네스트791)
  6. 2010/05/18 공사중인 곡선
  7. 2010/05/18 지구의 날 5분 불끄기
  8. 2010/05/18 쌍둥이 빌딩.
  9. 2010/05/18 서울의 반쪽
  10. 2008/11/19 반영

하늘을 자유롭게 떠다니는 구름이 닮을 꼴을 만난다.
그 닮을 꼴을 만나는 구름은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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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꽁꽁 얼은 길을 걸어 집으로 향한다.
춥다기 보다는 상쾌한 느낌. 모든것이 눈으로 쌓인 세상을 보는 나늘 즐겁다.
마구 뒹굴 수 있는 동심을 잃은 것이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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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린 함박눈.
나는 겨울을 만나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좋다.
하지만, 운전을 하는 사람에게는 또 다르겠지?
여전히 눈이 좋은건 내가 개띠이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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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촬영 : 네스트791
기종 : SONY DSC-W7

이 날지 않는 새는 빛을 품고 있다.
차가운 빛이 아닌 따뜻한 빛을. 차거운 빛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분명 그런 빛도 있다.
하지만 난 원한다. 늘 따뜻한 빛을. 그리고 나역시 그 따뜻한 빛을 비추고 빛다. 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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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촬영 : 네스트791
기종 : SONY DSC-W7

천사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벗어 놓은 껍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에바
천지창조 였던가 사람의 껍질을 들고 있는 그림에서의 껍질.
인체 전시장에서의 벗겨 놓은 사람의 거죽...
단순하지만은 않은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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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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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의 부제들로 만드는 곡선... 모든것은 직선이고, 모든것은 곡선인가?
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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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5분 불끄기... 불을 끄지 않은 곳이 많다. 그래도 아까 보다는 불이 많이 꺼진도심.
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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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도 쌍둥이 빌딩이 있다.
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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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디에나 반영을 만든다. 그 반영에 바람은 자신의 자취를 남긴다.
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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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