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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그리고 나'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2/06 눈 길에서 만난 성모님
  2. 2011/02/06 십자가 상의 예수
  3. 2011/02/06 성모자상
  4. 2011/01/02 Merry Christmas
  5. 2010/07/23 생명과 물
  6. 2010/07/21 십가자의 예수님

하상회관의 아침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 안에서 난 무엇을 느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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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앙상한 철골은 예수님의 고난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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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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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성탄은 늘 조용하고 경건했으면 좋겠다.

삶의 날들 중에서 경건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

고요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

이날만큼은 자고 있는 아이를 옆에서 바라보듯 조용하고 경건했으면 좋겠다.

전날 밤의 여행을 끝내고, 성모병원에서 맞이하는 성탄 미사.

미사후에 바라보는 재대 앞의 아기 예수님. 일상에 찌들어서 인지 감정은 덜하다.

하지만, 조용히 예수님을 바라보며 속삭여 본다. Merry Christmas... 예수님 생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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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촬영 : 대전 성모병원
기종 : SONY DSC-W7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한 14장 6절)
 
생명이라는 것과 물은 정말 잘 어울린다고 밖에는 표현 할 수가 없다.
지구상의 그 어떤 것도 물 없이는 살 수 없다. 단 물 없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기도 하고,
1,000년이 넘은 무덤에서 발견된 씨가 싹을 티웠다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그것은 살아 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이기에...

십자가상에서 그분의 말씀. 목.마.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께서 목말라 하신다. 우리에게 샘이 되어 주시는 분께서 목말라 하신다.
이제는 우리가 그분께 물을 떠 드려야 할 때이다.
로마의 병정이 그러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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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묘하게도 2000년전 그 죄인은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 그를 십자가에 못밖은 우리는 그를 올려다 본다는 것이다.

촬영 : 대전 성모병원
기종 : SONY DSC-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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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