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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하상회관의 아침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 안에서 난 무엇을 느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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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앙상한 철골은 예수님의 고난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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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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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하늘을 자유롭게 떠다니는 구름이 닮을 꼴을 만난다.
그 닮을 꼴을 만나는 구름은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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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성탄은 늘 조용하고 경건했으면 좋겠다.

삶의 날들 중에서 경건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

고요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

이날만큼은 자고 있는 아이를 옆에서 바라보듯 조용하고 경건했으면 좋겠다.

전날 밤의 여행을 끝내고, 성모병원에서 맞이하는 성탄 미사.

미사후에 바라보는 재대 앞의 아기 예수님. 일상에 찌들어서 인지 감정은 덜하다.

하지만, 조용히 예수님을 바라보며 속삭여 본다. Merry Christmas... 예수님 생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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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올림푸스 PEN

Event 2011/01/02 00:31
사진을 하나 추가하면서 어떻게 합성 되어 질지 궁금했다. 아~ 명확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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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꽁꽁 얼은 길을 걸어 집으로 향한다.
춥다기 보다는 상쾌한 느낌. 모든것이 눈으로 쌓인 세상을 보는 나늘 즐겁다.
마구 뒹굴 수 있는 동심을 잃은 것이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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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린 함박눈.
나는 겨울을 만나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좋다.
하지만, 운전을 하는 사람에게는 또 다르겠지?
여전히 눈이 좋은건 내가 개띠이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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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
상품명 : 마이메모리아 쥬얼리 USB LX3 32GB
판매가 : 2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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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발트블루